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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한세대앞에서 하루종일 교육받는다고..
점심때만나 함께 식사하자고하여;
1시부터 점심식사 시간이란다.
오전에 간단하게 트레킹하고 ..들어오면서..산흙도 담아다가..화분2개 갈아주고...
걸어가도 충분한시간이기에...
약속장소까지..
금당터널지나서...한세대 건너편 굼터라는음식점으로 갔네.
도착하자마자 신랑와서..
갈치조림 먹었다.
2인분이상 주문할수잇는 메뉴라서..
식탁에 앉자마자...
걸었더니 갈증이나ㅓ서 시원한 맥주부터 한잔~~캬~~
속이 뻥~뚫리는듯 시원했네.ㅎ
먹고 신랑은 2시까지 들어간다여..
나는 곳바로 소리공부갈거라서... 시간이 남는다.
걸어서...라떼한잔 마시고 공부하러갔는데...
민요부르다보니..중간쯤에 목소리가 안나왔다 ㅜㅜㅜ
고음에서 소릴 낼수가 없었다.
요즘 목이 않좋은 상태였는데..이런일은 처음이다.
그냥저냥 마치고 귀가~~
담날은 소리공부 못갔다.
우리집베란다에도 꽃들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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