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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삶의이야기*

3/24 옆지기와 점심데이트

by 데레사 이규숙 2025.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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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한세대앞에서 하루종일 교육받는다고..

점심때만나 함께 식사하자고하여;

1시부터 점심식사 시간이란다.

오전에 간단하게 트레킹하고 ..들어오면서..산흙도  담아다가..화분2개 갈아주고...

걸어가도 충분한시간이기에...

약속장소까지..

금당터널지나서...한세대 건너편  굼터라는음식점으로 갔네.

도착하자마자 신랑와서..

갈치조림 먹었다.

2인분이상 주문할수잇는 메뉴라서..

식탁에 앉자마자...

걸었더니 갈증이나ㅓ서 시원한 맥주부터 한잔~~캬~~

속이 뻥~뚫리는듯 시원했네.ㅎ

먹고 신랑은 2시까지 들어간다여..

나는 곳바로 소리공부갈거라서... 시간이 남는다.

걸어서...라떼한잔 마시고  공부하러갔는데...

민요부르다보니..중간쯤에  목소리가 안나왔다 ㅜㅜㅜ

고음에서 소릴 낼수가 없었다.

요즘 목이 않좋은 상태였는데..이런일은 처음이다.

그냥저냥 마치고 귀가~~

담날은 소리공부 못갔다.

 

 

우리집베란다에도 꽃들피어나고

산책로에도 진달래꽃 피기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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