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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중미사후.의왕쪽에 어죽먹으러갔다.
마르티노형제님께서 사주셧고..
나는 너무배불러서 성당으로 원점회귀하여 걸어서 산으로 갔네.
우산이랑 트레킹하는데 불련없는 복장으로 선당에 왔었기 때문에...ㅎ
비가 오는듯하더니.. 나무숲으로 들어서니...우산 안써도 되었다.




























일월초도 선물받고.
커피집 옆 형제님께서 주셧다.
감사히 예뿌게 키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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