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지여우길1 4/30양평지여우길 5060산과자연(에릭대장님) 전에 두번 대장님따라 나물도따면서 즐겁게 걸은 추억이 있기에..멀지만 함께 하게 되었다.ㅎ역시나~~오늘도~~룰루랄라~~♪드릅. 머위순,등등...따면서 신나게...집에 와서는 온몸이 아프고 까시찔려 손도 얼얼하고...아프지만...하루이틀 지나면 회복될것이라 생각들고~~ 마음햇살님에 즉석나물전 또한 쵝오의 맛이었다가고오는거리가 멀고...집에오니 피곤히 엄습해왔다.허리며..엉덩이며..손이며....엄청 아푸다그곳에서는 몰랏는데....바로 눕고싶지만...나물을 정리해야 겠기에..옆지기가 분리해주고..데쳐놓코..아침에 두릅전꺼리도 챙겨놓고..카페 사진까지 올리고 누웟다.나의 일기는 오늘에야~~ㅎ 처음 함께한 산우님들도 여럿 계셧는데...알게 되어 방갑고 함께한 시간들이 즐겁고 행복했다.길을 열어주신 에릭대장님께도.. 2024. 5. 1.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