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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체공휴일인 월요일 점심때..
지인들과 판교에 있는 가자미요리 맛있게 하는집에 갔다.
가자미 전골, 구이. 회무침등...반찬도 맛있고...
이집은 술은 안파는집이라..챙겨갔다.
엄청맛있게 잘먹고....
반월호수로...
호수한바퀴돌고 커피마시자했는데...
일행중에 다리아퍼 못걷는다고 하셔서...
셋스폰연주 들으며 커피마시는집에 들어갔다.
호떡도팔고하는데..
기름낾새난다고 밖에 계시는분도 계셧고...
옆지기도 음악감상하는것도 별로안좋아
나는 걷는것도 연주든~음악이든 듣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그래서 3곡인가 듣고..나는 더 듣고 싶었지만..
일행들 간다고 나가시고 해서...
마지막곡 끝까지듣고 나간다하고..민형님이랑 듣고 나갔더니..
시동걸어 놓코 기다리고 있다 ㅜㅜㅜ
집에 오자마자...난 산으로...
임도오거리로 해서 걷고 왔는데도 배가 부른 느낌이 계속 있었다.
신랑한테...
다음부터는 함께 못다니것으니..
자기네들 끼리 다녀라 했더니
뭐 취향이 맞아야 함께 다니지~~
안좋아 하네..ㅜ
그랬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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