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트래킹~~유명 대장님께서 산행후기를 올리기 시작하셧는데...생생하게 잘~너무나 잘~~
기록해주셔서... 몽땅 제방으로 옮기는중~~
대장님 감사~^^*
글도 잘쓰시고... 짱~입니다요~
지난해 인도와 네팔 - 안나프르나 베이스 캠프를 트레킹후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를 트레킹
하겠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귀국하였으나 곧 바로 온통 생각이 멈춰 버려서 약 6개월간 준비하여
2018년 4월 23일 부터 5월 12일 까지 20일간 "용꿈자리"님, "드라곤"님, "데레사"님, 저의
지인 "W"사장님, 그리고 "나" 모두 5명이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5,364m), 고락셉 (5,140m),
칼라파트라(5,550m), 추쿵리(5,550m),등 5,000 m 급 설산들을 밟아 보고 무사히 귀국하였습니다.
트레킹 하면서 기록한것과 몇장씩 찍은 사진들을 정리하여 느낀 그대로 적으니 혹시 미흡한 부분이
있을지 모르니 있는 그대로 읽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1일차 (2018년 4월 23일, 월요일)
가. 21; 20 ==> 인천 출발 델타 항공 네팔 카트만두 향발
가. 01 ; 10 ==> 방콕 도착 (약 6시간 비행, 서울과 약 2시간 시차로 늦음)
방콕에서 대기시간이 있어 편히 쉴수 있도록 약 2시간 사용 할 수 있는 공항 LOUNGE
티켓을 사전구매 하였습니다. 이곳에서는 쉬면서 모든 음식과 술, 음료 등을 마음대로 횟수
제한 없이 먹을 수 있고 샤워도 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Notice 있을 때 까지 1시간을
OVER 하여 약 3시간 넘게 머무르며 휴식을 취하였지요.
나. 10 ; 15 ==> 방콕 출발
다. 12 ; 25 ==> 네팔 카트만두 도착
약 3시간 30분 비행(방콕과 카투만드 시차 약 1시간 20분 늦음)
1) 공항에서 도착비자 받다.
(가) 우선 도착하면 입국심사 카운터에 가기 전에 왼쪽 옆의 간이 은행에서 체류하는
기간만큼 금액 (15일은 25$. 30일은 40$. ~~~)을 납부하고, NO VISA 창구에 줄을 서고
창구에 영수증과 함께 여권을 내면 무슨 일로 왔느냐 등 간단한 질문 후 여권에
입국 비자와 함께 입국 승인.
전체 소요시간은 기다리는 시간 포함 약 30여분 ~ 1시간 정도.
(나) 우리의 경우 18일을 머무르기 때문에 30일에 해당하는 40$ 지불.
나의 착각 인지 몰라도 작년에 인도에서 육로로 넘어 올 때는 25$을 지불했었는데,
이번에는 몇 번을 물어봐도 않된 단다. 일자별 계산이 아니기에 많이 손해 보는 느낌이나
다른 방법이 없지 않은가?
2) 공항 밖에서 네팔용 MOBILE 유심 칩 교환 (공항 건물 내 왼쪽 바로 옆)
(가) 필요한 서류 작성 (사진 1매 필요)
(나) 용량 5 기가바이트 US $ 20 (용량 소진 때 까지 전화 및 데이터 사용)
(다) 트레킹에서도 그런대로 통화 가능 하며, 고산 지대에서 Wifi는 필요시 마다 자신이 필요한
용량 만큼 사면 그런 대로 잘 연결됨. 대부분 200 MEGA 가 적당
(라) 이때 국내 유심 칩은 잘 보관 하고 귀국 시 다시 교체 하여 사용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라. 13 ; 25 ==> 공항에서 캐리어 찾고 밖으로 나와 계약회사에서 나온 버스 이용 식당/숙소 도착.
1) 13 ; 50 ==> 네팔에서 첫 점심 식사
(가) 트레킹을 20일 동안 같이할 가이드와 첫 상견례
한국어를 할줄 아는 가이드를 부탁 하여 계약 했으나 이기간 동안 네팔에서 한국어
시험이 있어 가이드들이 그곳으로 몰려, 한국어를 모르는 네팔인 인 가이드 자격증
소지자로 교체되는 바람에 일부 팀원들이 난감하였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가이드가
네팔인의 특성을 발휘, 친절하여 서로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
(나) 주인장과 그동안 모든 국내 비행기 티켓 비용 및 기타 가이드/포터 예약 비용을
무려 3개월 동안 신용으로 의뢰 하였었는데 이제야 모두 정산 완료. 고마울 따름 입니다.
2) 5분 거리인 숙소로 옮겨 여장을 풀다.
(가) 숙소는 아담한 4층 건물로 1층에서 3층 까지는 숙소로 사용하는 듯 하고 방의 규모는
상당히 커서 가족 또는 상당한 그룹이 와도 충분할 정도 이고 아주 깨끗하게 정돈 되어 있었음.
카트만두 내의 전기 사정은 (220 v) 밤에 가끔 나가나 생활에는 큰 불편은 없고 물 사정 즉
샤워 사정도 옥상으로 물을 올려 사용 하므로 큰 불편 없음.
(나) 오후의 자투리 시간을 보내기 위해 시내 타멜거리 즉 여행자 거리를 나가서 트레킹에 필요한
침랑을 임대(1일 1$ 정도) 하고 필요한 장비들을 구매하여 귀가 후 식당에서 트레킹 전 마지막
시원한 맥주와 함께 저녁 식사 후 내일부터 시작인 트레킹을 꿈꾸며 ~~~ 쿨쿨
카트만두 행 비행기를 기다리며 방콕 라운지에서의 휴식
가이드와 첫 상견례 ------ 시내 민속 춤을 추는 식당에서
종업원이 기교있게 물을 따른다
서비스를 받고 즐거워 하는 모습
카트만두 도착 숙소에서 첫 아침 식사
카트만두 여행자 거리 -- 타멜 거리에서
여행자 거리인 타멜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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