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 링암은 고비사막 지역이라 건조하고 높은 기후이지만
협곡이라 기온도 낮고 계속 그늘진 곳이 있어 4계절 얼음을 볼 수 있는 곳이 엇다는데..
몇 년 전부터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한 여음엔 얼음을 볼 수 없다고 한다.
우리 갔을 때도.. 얼음은 없었고 물이 졸졸졸 하고고 있었다.
40여분 말 타고 아름다운 협곡 따라 주변을 들러보면서 천천히 갔다가 내려서
남은 부분 사진 찍으며 걸어 들어갔는데.. 협곡은 계속 이어져 있었다.
저 끝은 어델까?
계속 가고 싶었는데.. 가이드가 어느 지점에서 못 가게 막았다.
갈길도 멀고 다음 일정을 진행해야 하기에~~
말 있는 지점으로 나와 말 타고 원점회귀~~
묻튼지간에 고비사막은 하루 종일 흔들거리며 차를 타야 한다.
손등에 멍도 들고 가에 앉은 사람은 팔에 멍도 들고~~
흔들릴 때마다 무언가 잡고 힘을 주어야 하기에 손목도 많이 아펐다.
그러지만 우리들은 그것을 즐기며 다녔네.
언제.. 이렇게 험난한 사막길을 종일 달려 볼 수 있을 까나......ㅎ
게르 식당에서 조식 후 출발하기 전 인증~~
식사도 좋고.. 게르도 따듯한 샤워에 수건도 주고.. 일정 내~내~~ 최고의 게르에서 묵었다.
약간의 차이는 있었지만.. 어느 곳은 게르 바닥에 난방도 들어왔다.
다가 이곳에서 스타렉스 차가 고장이 나서..
처리하는 동안에.. 사진 찍는데.. 도로에 나가면 위험한데 나간다고 혼나면서 몰래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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